사랑


아들이 벌써 이렇게 성장했다.
고 1이지만, 공부하는 시간보다 운동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래도 사랑스럽다.
나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다.
올 여름 그에게 다이빙의 참 맛을 가르쳐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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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vesimon 2010.07.07 18: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도 동훈이가 이번 방학때 필리핀 또가자고 벌써부터 스트레스 주고 있다.

    • 광회 2010.07.07 18:59 수정/삭제

      눈높이를 넘 올리지 마시고, 동해에서 다이빙하자고 해요... 저도 겨울방학때 같이 가려고 해요..

  • kukjihye 2010.07.08 12:07 ADDR 수정/삭제 답글

    형부~언니가 형부 블러그 있다고 해서 함 찾았봤지요~
    못하는게 없는 우찬이 넘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