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놀래미가 보고 싶어...

    
     정확히 일주일 지나서 쥐노래미의 산란하는 알을 보고싶어 다시 38마린 리조트 퓨쳐포인트를 찾았다.
     알이 붙어있던 암반에 도착하니 너무 실망하였다.
     흔적도 없이 알들이 없어졌다.
     아마 천적들에게 잡아 먹힌것 같다
.


                              같이 동행한 후배 김근수. 서로 마주보며 촬영하고 있다.



                          대형해파리가 음침한 분위기를 만든다.



                       수컷 쥐노래미가 얼정거렸지만 알은 찾지 못했다.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 조도...
    계속 이곳 주변 수중을 촬영하여 작은 사진집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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