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식선배님


    형이 이태원에서 아쿠아랜드69라는 다이빙샵을 할때 우연히 투어에 따라 갔다가 고등학교 선배라는 걸 알고
    코가 엮겨 지금까지 왔습니다.
    한때는 형 그늘에서 벗어나려고도 했지만 이제는 이 그늘이 편합니다.
    아마 둘 다 나이가 먹다보니 서로의 마음이 보여서 그런가봄니다.
    형이 늘 건강하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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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vesimon 2010.08.31 13: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맙구나. 같이 늙어가며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살자... 인생 뭐 있겠냐....

    • 김광회 2010.08.31 16:12 수정/삭제

      예 즐겁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