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 한마리


     우럭이가 날 쳐다보면서 지나간다...아주 천천히.
     날 무시하는 것 같아서 기분 안 좋다...
     쫒아가서 한 마디 할려고 하니,
     따라 갈 수가 없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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