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가을 모습들

자전거를 타고 춘천에 가보았다.

생각보다 훨씬 많이 가을의 느낌을 받았다.

 

 

 

북한강에 비친 구름이 모습이 아름다웠다.

 

 

 

 

계속 따라 의암댐을 지나니 물의 양이 적어져서 포근한 강이 되었다.

 

 

 

 

강가에는 갈대밭이 가을의 분위기를 잘 띄워주었다.

 

 

 

 

이런 예쁜 터널을 자전거타고 지나간다.

그 다음주에는 명지산에 단풍을 보러 가보았다.

 

 

 

 

수면에서 본 단풍 모습이다. 좀 인위적이지만, 나름 운치가 있었다.

 

 

 

 

주변을 자세히 보니 모르고 지내는 것들이 너무 많다.